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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리 석장생



-지 정 :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30호
- 지정일 : 1995. 6. 20
- 소재지 : 부안군 보안면 월천리 86
- 재 질 : 화강석

보안면 월천리 민가 안마당에 환웅과 단군왕검 두분을 선인 법수로 모신 수호신상이 소중하게 모셔져 있다. 원래는 배메산 뒤 거묵메라는 도랑(개울)을 건너는 건늠돌로 묻혀 있었다 하는데 허방환 씨 꿈에 현몽한 후로 두 석장승을 현재의 곳으로 옮겨 와 모시게 됐다고 한다. 언제 만들어진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앞면에 각각 "桓雄" "王儉" 뒷면에는 "長白山" "九龍淵"이라고 음각한 글씨가 또렷하다. 학자들은 두창신을 물리치기 위한 두창법수로 보고 있다.  



죽림리 석장승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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