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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 지 정: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25호
- 지정일: 1985. 9. 9
- 소재지: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268
- 소유자: 내소사
- 수 량: 1동
- 규 모: 설선당 정면 6칸, 측면 3칸, 요사 정면 6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 시 대: 조선시대(1633)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는 1633년(인조 11)에 지어진 건물로 중앙내부에 마당과 우물을 두고 "回"자형으로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건축양식이다. 설선당은 정면 6칸, 측면 3칸으로서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건물 동부의 측면 1칸은 마루로 되어 있고, 전면의 남쪽 2칸은 부엌으로 거대한 아궁이가 시설되어 있다. 요사는 정면 6칸, 측면 2칸으로 맞배지붕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승방과 식당, 부엌으로 사용되고 있고, 2층은 마루로서 각종 식량을 저장할 수 있도록 각칸의 벽면에 환기창을 설치해 놓았다. 이 설선당과 요사는 북쪽 끝과 남쪽 끝에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연결에 있어서 설선당 동편과 요사 일부를 잘라내고 연결건물의 용마루를 끼워서 완성하였다.  




내소사 3층석탑
개암사 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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