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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리 석불좌상


- 지 정: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23호
- 지정일: 1986. 9. 9
- 소재지: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개암사)
- 소유자: 국유
- 수 량: 1구
- 시 대: 고려시대

청림리석불좌상은 청림리 서운마을 (고)청림사지에 있었던 불상으로 지금은 개암사 경내로 옮겨져 있다. 좌대는 지대석, 중대석, 상대석으로 나뉘어져 있고, 할석재(割石材)로된 지대석 위에 폭66cm, 높이18cm 하대석의 복련좌(覆蓮座)를 올려 놓고, 상부에 원형 중대석을 각(刻)하였다. 중대석은 직경 약 37cm, 높이 약 24.5cm의 소형이다. 불상의 천의(天衣)는 통견(通肩)으로서 가슴아래에 복대를 두르고 있고, 머리에는 두건을 쓰고 등부분까지 늘어 뜨리고 있으며, 이 두건 사이로 귀뿔이 약간 보이고 있다. 오른손 위에 왼손을 포개어 엄지손가락을 곧게 펴서 맞대고 있으며, 모아진 손바닥 위에는 보주를 감싸쥐고 있는 지장보살이다.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  




위도 관아
내소사 3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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