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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나무 군락



- 지 정: 천연기념물 제124호
- 지정일: 1962 12. 3
- 소재지: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1외 2필
- 소유자: 국유 및 사유
- 규 모: 1,280평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꽝꽝나무는 난대성 늘푸른 떨기나무로 제주도의 한라산과 남쪽지방 섬의 산지에서 자라는데 이곳이 이 나무의 분포상 북쪽 한계인 까닭에 천연기념물 제 124호로 지정되었다. 이 나무는 일본의 홋가이도, 규수, 혼슈 등에도 자라고 있으며 흔히 정원수로 재배되고 있다. 키는 1.5m∼3m까지 자라며 가지가 많다. 잎의 타원형으로 가지의 각 마디에 하나씩 어긋나게 다닥다닥 붙어 있으며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고, 뒷면은 엷은 녹색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후박나무 군락
미선나무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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