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이 보여요!
   
인터넷신문 www.buan21.com//기사제보
 

 
 
 
   
   
 

호랑가시나무 군락



- 지 정: 천연기념물 제122호
- 지정일: 1962. 12. 3
- 소재지: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산1
- 소유자: 사유
- 규 모: 2,700평

변산면 도청리 모항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호랑가시나무는 난대성 늘푸른 떨기나무로 제주도, 완도, 진도, 해남 등 남쪽지역에서 자생하며, 감탕나무과에 속한다. 변산반도의 호랑가시나무는 이 나무의 분포상 북쪽 한계인 까닭에 1962년 천연기념물 제 122호로 지정되었다. 이 나무는 키가 2∼3m까지 자라며 겉가지가 많다. 잎의 길이는 3∼5cm정도이며 타원형 육각형으로 매끈하니 광택이 난다. 그리고 그 각점에는 가시가 잇어 호랑이등긁이나무라고도 불리운다. 꽃은 4∼5월경에 피고, 직경 5∼6mm 정도 크기의 푸른 열매를 맺어 겨울에 붉게 익는다.  



천연기념물
후박나무 군락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Chan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