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이 보여요!
   
인터넷신문 www.buan21.com//기사제보
 

 
 
 
   
   
 

개암사 영산회괘불탱



- 지 정: 보물 제 1269 호
- 지정: 1997. 8. 8
- 소재지: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714
- 소유자: 개암사
- 시 대: 1749년
- 규 격: 13.25m×9m
- 작 자: 의겸스님
- 수 량: 1점

개암사 영산회괘불탱은 1749년(건륭 14년) 「의겸」비구의 작품으로 장 13.25m, 폭9m 크기의 영산회상도이다. 의겸 비구의 작품으로 진양 청곡사, 무주 안국사, 고성 운흥사, 부안 개암사 등 4점의 괘불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불화 17점이 전해지는데 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원의 사찰에 전해지며 활동기간은 40여 년에 이른다.특히 현재까지 발견된 의겸 비구의 작품 4점의 괘불탱화는 크기에서 압도적이고, 영산교주 석가모니불을 주존으로 좌우에 관음, 세지, 문수, 보현, 아미타, 다보여래를 협시불로하는 안정된 구도와 굵은 필선은 거침없으면서도 부드럽게 구사하였으며 밝고 화사한 채색이 당대 최고의 화사(畵師)승이었음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  

-참고문헌·괘불(대원사)-  



내소사 영산회괘불탱
사적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Chan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