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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외 문중유물



- 지 정: 보물 제 739 호
- 지정일: 1982. 11. 9
- 소재지: 부안군 하서면 청호리 473
- 소유자: 고상호
- 시 대: 조선 중종17년(1522)~고종31년(1894) 372년간
- 수 량 : 215점

고희는 조선 명종 15년(1560) 부안에서 태어났다. 25세때에 무과에 급제하여 임진왜란 때에는 선조를 호종하여 공훈을 세웠다. 여러 관직을 역임하는 동안 탁월한 충절의 공로로 충동정량(忠動貞亮) 호성(扈聖) 3등공신으로 추정(追定)되고 18공신맹록에 들었으며, 영성군(瀛城君)에 봉작되었다. 광해군 7년(1615)에 서거하니 나라에서 정2품 자헌대부 호조판서를 증직하고 부안 석불산에 예장하였으며, 석불산 주위 사방 10리 내의 땅과 바다를 사패지로 정하고 부조묘(不 廟) 특설의 은전을 하사하였다. 영성군의 부친 사렴(士濂)은 아들의 책훈으로 순충보조공신병조판서와 재원군에 증봉되고, 그의 아들 홍건(弘建)은 이괄의 난과 병자호란 때에 호종한 공로로 호성원종공신과 영원군에 증봉되었다.손자 두황(斗煌) 또한 영해군(瀛海君)에 습봉되니 4대에 걸친 봉군이다. 그리고 그의 문중 12대 372년간의 유품, 유물이 보물로 지정되었는데,이 중에는 고희영정3점을 비롯하여 교지 53점 외에 호성원종공신맹록,회맹문, 경정식문무과방목, 하첩, 상아 빗, 고희 관복, 호적단자 44점, 소지43점, 입안 6점, 명문 13점, 성문 7점, 수표 3점 등 총 215점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  



개암사 대웅전
부안김씨 종중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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