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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리분청자가마터


  우동리 분청자가마터 1호

-소재지: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시 대 : 조선시대 초기

우동리 반계선생유적지 입구 왼쪽 민가 뒷산에 조선초기의 분청자가마터가 원형그대로 남아 있다. 가마터 주변에는 여기저기 자기편들이 흩어져 있는데, 자기편중에는 회청색유색 소문접시, 완(椀)이 많이 보이고, 밑이 넓은 단지(호,壺)와·주둥이가 긴 병류(甁類)의 자기편도 찾아볼 수 있다. 문양은 국화와 갈꽃(갈대꽃)모양의 문양이 보이며, 굳받침은 점토괴(粘土塊)·모래점으로 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참고문헌·부안군지-



우동리분청자가마터 2호

-소재지: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시 대: 조선시대 초기

1호 가마터에서 바디재방향으로 500여m 지점에, 우신저수지 제방 넘어 산자락에 많은 자기편들이 흩어져 있다. 자기편은 주로 회청색이며 국화무늬, 갈꽃무늬, 구슬무늬(연주)의 도장을 찍어 만든 문양도 보이며, 고려청자의 백상감수법으로 만든 연잎무늬띠(하엽문대,荷葉文帶)문, 모란문 등의 문양도 보인다. 굳받침도 고려청자를 답습한 점토괴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부안군지-



석포리백자가마터
감교리분청자가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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