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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암


상사자암

-소재지 :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내소사에서 청련암으로 약 20분쯤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석축이 보인다. 이 석축 윗면의 대지에 약 30평 정도의 암자터가 있다. 석축의 일부는 파괴되었으나 아직은 잘 남아 있는 편이고, 건물과 관계되는 초석등의 부재는 거의 남아 있지 않아서 건물의 규모 등은 추정할 수 없으며 조선후기의 평와편(平瓦片)들만이 산재해 있다. 이 암자가 상사자암터라고 전해져올 뿐 연혁이나 그밖의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  


하사자암

-소재지 :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하사자암도 상사자암과 마찬가지로 내소사의 속암이었으나 지금은 없어지고 그 터만 남아 있다. 하사자암터는 상자자암터 밑에 있다. 암자터의 대지는 약 60평 규모인데 이 대지상에는 1동의 건물이 세워졌던 것으로 추정되나 건물터의 남쪽 지대석과 초석의 일부만 노출되어 있어서 정확한 건물의 규모는 알 수 없다.  

-참고문헌·전라북도 사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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