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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왕재사



상서면 청림리 왕등암(王登岩) 위, 즉 御水臺 위에 있었다. 조선 중기 부안의 여류시인 이매창이 이곳에 올라 다음과 같은 시를 남겼다.

-참고문헌·부안향토문화지-

登御水臺
王在千年寺, 空餘御水臺.
往事憑誰問, 臨風喚鶴來.

어수대에 올라
천년왕업의 옛터엔
겨우 어수대만 남았어라
지나간 옛일이야 누구에게 물으리오
바람맞으며 서서 학만 불러보네  


-허경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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