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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리 산성



- 소재지: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 시 대: 삼국시대

보안면 유천리에 있는 이 토성은 고적조사자료에 「土築延長 約 770間(約 1,386m) 高 12尺」이라 보인다. 현재 유천리가마터가 있는 남쪽에 접한 평지 북쪽 가장자리에 길이 216m의 루를 쌓고, 양날개에 뻗은 능선을 따라 남방으로 뻗은 토루는 양변이 약 140m 길이로 내려오다가 중앙수구를 향해 연결된다. 주위는 실측결과 794.2m, 남쪽 가장자리 외부에는 길이 약 7m정도의 빈도랑을 설치하고 남쪽 서쪽가장자리 우각에는
길이 29m, 폭 19m 사방의 모퉁이망루가 돌출되어 있다. 이는 내성이고, 서쪽 가장자리를 남쪽 방향으로 257m 연장하다가, 동남방으로 456m를 뻗어 구해안에 이른다. 북남모퉁에서는 동쪽을 뻗는 토성이 능선을 따라 남주하다가 이 수구 건너편에 이른다. 고려말기의 축성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전영래)-  



장동리 산성
부안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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