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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리 산성


- 소재지 : 부안군 행안면 역리
- 시 대 : 삼국시대

부안읍에서 서쪽으로 1.5㎞ 지점에 있는 고성산(60m 고지)의 남방수구를 감은 기형토성지이다. 「동국여지승람」 부안고적에 「古邑城在縣西, 周 五百尺 內有 六泉」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곳은 고려시대의 縣터로서 태종 15년에 보안현과 병합하면서, 현재의 부안읍성으로 이동할 때까지 사용된 것이다. 토성은 외변에 토루를 성축하고, 내면에는 넓은 회랑도를 두르고 남서중앙의 수구안은 습지로서 논으로 되어 있으며, 그 동북부에 우물자리가 있다. 주변은 실측결과 547.6m, 동북우각에 북문자리가 있고, 남서편에 서문자리가, 동변중앙에 동문자리, 수구 동편에 남문자리가 있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전영래)-  



영전리 토성
수문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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