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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리 산성



- 소재지 : 부안군 보안면 부곡리
- 시 대 : 삼국시대

보안면 부곡리에 있는 이 산성은 주산(배메산, 231.1고지)의 동쪽, 고부산을 바라보는 성뫼마을에 있는 표고 74m의 산을 감은 기형2중토성(箕形2中土城)이다. 고적조사자료에「土築周 約 300間, 高8尺」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토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나뉘는데, 실측결과 외성은 571.3m이고 내성은 146.7m이다. 외성은 평면 抹角 3角形을 이루며, 동면한 수구밖에 한 개 내성은 서남우의 가장 높은 대지를 원형으로 두른 것이  
다. 土壘(흙으로 만든 누각)의 높이는 외면 약 8m, 내면이 약 4m, 내면에 8∼9m의 회랑도가 있다. 성내외에서 신라∼고려시대에 이르는 와편이 발견된다.

  
-참고문헌·전라북도 문화재지(전영래)-



부안진성
영전리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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