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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계리 출토 돌칼

-소재지: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시 대: 청동기시대

1975년 11월, 용계리에서 이영삼(李英三)씨가 습득하여 신고한 유병식(有柄式) 완형품(完形品)이다. 회색점판암제(灰色粘板岩製)로 전체길이 34.5cm, 자루의 길이 9.5cm, 몸통은 양면에 능(稜)을 세웠지만 한쪽은 침식되어 있다. 칼의 몸통 폭은 4.8cm이나 4cm내외의 평행을 유지하면서 완만하게 체감(遞減)되다가 8.5cm 부위에서 봉부(鋒部,칼끝)로 접한다. 능(稜)의 두께는 0.9cm, 심부( 部,칼자루 끝 쇠)는 한쪽이 약간 결손되었으나 길이(復元値) 6.4cm이다. 자루는 칼자루 끝 쇠에서 급한 호(弧, 원주 또는 곡선의 한 부분))를 그리며 3∼2.8cm의 폭으로 내려오다가 外張되어 약간 弧를 그리면서 자루 끝에 접한다. 단면은 타원형으로 두께 1.0cm이며, 자루끝 폭은 6.0cm이다.  

참고문헌:전북문화재지, 전영래




계화도 유적
구지리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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